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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함성과 외침에 귀 기울여주세요.

happytree |2018.03.08 13:36
조회 8 |추천 0

 

 

이유 있는 함성과 외침에

 

귀 기울여주세요.

 

 

 

 

 

지난 4일 오전 11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수많은 인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올해 초 화순 펜션에서 故 구지인 양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강피연 단체에서 모인 것인데요.


 

 

 



 

 


 

현재 기성 교단에서는  강제개종으로 20대 여성이 사망했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있기에, 이러한 만행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기에 거리에 나섰습니다.


이 날 행사는 전국 대도시에서 진행하였는데요.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음에도 현재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받고,
종교인들이 정치 위에 군림하여 정치와 법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故 구지인 양은 지난 2016년에도 부모에 의해

한 차례 강제개종을 경험했습니다.

 

 

 

 

 


 

​이에 그녀는 종교의 자유를 간절히 소망하며 국민신문고에

호소문을 올렸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는데요.

 


 



 


 

​그리고 지난 2007년에도 개종목사의 사주를 받은 남편에 의해

강제개종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피살된 故 김선화 씨.


여러분~~이는 개종목사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

​​

​이 모든 일은 한기총 소속 이단상담소 강제개종 목사에 의한 결과입니다.

​ 


이에 보신각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개종목사를 처벌할

강제개종금지법제정 촉구대회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외쳤는데요.

 현재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 살려달라고 외치는 

호소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권유린의 실체인 강제개종이 근절되기 위해서,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단순 가족문제가 아닌 개종목사의 범법행위가 근절되도록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대회

https://youtu.be/79dXjUj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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