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그런곳에서는 외모만 보고만나게되고 하다보니그 사람 내면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잖아요많이 데였거든요나쁜놈도 많이 만나봤고그중 제일 오래간 사람이 3년이었는데상견례도하고 결혼하기로했는데 바람나서 떠났어요이사람은 너무 좋아했었고 많이 믿었어서후유증이 거의 2년 가까이 가더라구요첨엔 왜 나는 나쁜새끼들만 꼬일까했는데만나서 아팠던 패턴보면 다 제가 술마시구 놀다 만난경우였거든요소개팅같은건 싫은데다들 어디서 만나서 사귀나요...클럽 밤사 헌팅술집 이런곳에서 만나서 사겨서오래가신분 있나여 아님 진짜 좋게 헤어진 경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