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 더 버텨보기로했어
중학교친구들한테 힘들다고 했더니
오늘 전화랑 톡으로 장문의글이 왔더라고
애들이 보낸준말중에
쓰니는 모진곳도 없고 괜찮은 아이니깐 얼마안가서 좋은친구 꼭 생길꺼야
라는 말이랑
쓰니야 너주변에는 너 생각해주는 사람많으니까 혼자라고 생각하지말고
라는 말때문이
보고 많이힘나서 견뎌볼려고...
오늘 전화도 와서 학교괜찮냐고 어땟냐고 물어봐주는 친구들 덕분에 좀 괜찮아진것같아
댓글로도 응원해주고 좀더 버텨보라는글도 잘읽었어 고마워
한달 더 버텨볼게
혹시 말걸때 내가 상처안받게하는 방법이나
자신감 가질수있는방법 알면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