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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너라는 사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욕심을 버리려고 해.
근데 있지 나만큼 널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
나 오늘은 왜 또 이럴까 우리 헤어진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효과가 없는걸까 난 무지 아팠는데,
미친사람처럼 소원 빌어봐 오빠 꿈에 내가 나와서 하루만이라도 내 생각 하라고
손짓 하나하나 오빠 냄새 목소리 너무 그립다
보고싶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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