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부터 취업나와 1년9개월 일하고 군대다녀와 사람모자란다고 다시 복직한 이회사 다시 다닌지 또 1년8개월
내가 왜그랬을까 왜 다시들어왔을까 이전엔 사람좋아 다니던 회사였는데 이젠 그것도 아니고
주6일 일하고 월 150받으며 올려주겠다 기다려라 좋은날 올꺼다 기다려라 그놈에 기다려라 아휴............
참으며 다니니 호구로보인건지 뭔지 몰라도 나는갑니다 작년말엔 그래도 조금이나마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한 내가 호구지
저는 다른직장 찾아 떠납니다. 여기서 얻은거라곤 회사간부들 믿지말아라 정도네요
지들필요할땐 입에발린말로 뭐해준다 뭐해준다 씨부려놓고 연말되니 입싹닫고 내가언제?
조금만기다려~ 후....
모두들 행복하세요 저는 이제 더 나은 환경찾아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