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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도와줘요 |2018.03.10 23:05
조회 717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화력이 세다고해서 너무 급하고 힘들고 조언을받고 위로를 받고싶은마음에 글씁니다...

페북이나 인스타로 퍼감금지ㅡㅡㅡ

저는 16살 중딩입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는 2년전 폐암 2기진단을 받은분입니다. 그래서 한 4달동안 운동도 열심히하고 약도 드시고 식습관도 잘지키며 생활하셧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움직이지도 못하고 엄청난 통증이 찾아와 쓰러지셧습니다.급히 병원으로 인솔하여 입원을하고 각종 정밀검사를 받아보니 몸에있던 폐암덩어리가 특수 유전자의 힘으로 돌발 암세포를 유발시킨것이엇습니다
그결과 허리,간,무릎,어깨,목 그리고 이마애도 암세포처럼보이는 종양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4일의 입원후, 퇴원을 하시고 제가 어린관계로 집에서 누워있지만 저를 돌보셧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통증에 괴로워하셧고 마침 여름방학이어서 할머니네서 요양을 하라고 이모네에 보냈습니다.그리고 저는 4주간 혼자 생활햇습니다.
그리고 4주후 엄마가 돌아오기로 햇던 날, 엄마는 돌아왔습니다. 병원으로...
할머니네서 극심한 통증을 효소하다가 쓰러지셔서 급히 주변응급실로 갓다가 긴급히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셧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겨우겨우 죽을고비를 넘겻지만 골다공증이라는 합병증과 빈혈이라는 병도 얻게되셧습니다.
그때마침 암세포를없앤다는 약이 나왓습니다. 하지만 한알에 30만원...한달이면 약 천만원인 금액이지만 아빠는 엄마를 살리려면 뭐든해여한다하면서 약을 구입햇습니다.
4시간은 공부를하고 돌아온상태였죠.
그리고 저는 엄마한테 이미 오리역에 놀러간다 허락을 맏고 나갓습니다. 하지만 친구 생일선물이 오리역엔 팔지않아서 서현역에 갓죠. 친구 4명과 갓습니다. 가서 선물을사고 마침 도서관을 발견하여 5시간을 있다가 들어왔죠
하지만 너무 열심히 ㄱ숙제한 나머지 엄마에게 서현에 왓다고 말하는걸 깜빡한채 집에갔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논걸 다 말햇습니다.서현역에 도서관은 어떠하다 라고 말하는데 갑자기 아빠가 화를내는겁니다.
왜그곳애 갓냐 거긴 너또래인 양아치들이 많다 미쳣냐고 거기를갓냐 하며 화를내시는겁니다
엄마는 그자리를 조용히 피해주셧고요
그래서 저는 나는 친구생일선물을 사러갓다가 도서관에 있다온거뿐이다 내가 뭘 잘못햇냐고 했더니
서현역에 간게 잘못이라네여
제가 미리 통보를 안한건 제가 잘못한일임을 인정하지만 그렇게 화내시니 저도 참놀랐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빠입에서 욕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거기를미챳다고 가냐 미친년아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등등
그러자 엄마가 그만하라고 소리쳣습니다
위에서 말햇듯 거동이 불편하여 소리친것입니다
그때갑자기 아빠가 제팔을잡고 방으로 들어기시더니 핸드폰을 뺏으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했더니 일진이랑 노는거냐면서 폰검사를해야겟다는겁니다
저는 반사적으로 싫다고 했죠 그랫더니아빠가 더 화릉내는겁니다
공부는안하고 맨날놀러다니니까 아빠가 환장한다고
그러니까 니가 이따구로 사는거라고
집에오면 공부도 안하고 핸드폰만 잡고있냐고 하셧습니다
저는 집에와도 공부를하고 엄마도 돌보느라 아빠없을때에는 아예 폰을보질않습니다. 저녁에 아빠가 오면 그때서야 엄만 아빠에게 의지하니 제가 더 돌봐야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잔심부름을하긴 합니다
근데 욕을점점듣자니 눈물이나고 화가나더군요
저도 울컥햐서 아빠한ㅌㅔ 큰소리로 대들자 아빠가 오히려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나는 엄마돌보는것도 힘든대 너까지 속을 썩여야되냐며 말하더군요
그때 엄마가 힘든몸 이끌고 오는겁니다 그만하라고 울면서
그때 아빠입에서 담지도 못할욕이나왔습니다
너때문에 엄마가 이렇게 울어야되냐 이 __년아 라고요
너무 울컥한나머지 소리질럿습니다
내가왜 욕들어야하냐 나는 생일선물사고 생일파티릉 한거밖에 없다 난 왜 이렇개 놀면 죽을듯이 맞고 혼나야하는거냐 차라리 내가 자살하겟다 옥상에서 뛰어내리겟다 그럼 마음이 편하겟냐 라고 소리를 질럿죠 아빠도 놀란눈치엿고 엄마는 저를 안아주면서 나는 너하나보면서 병도 이기고있는대 너가 그런말하면안된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를안고 같ㅇㅣ울더라고요
그리고 다운후 아빠는 밖에나가있고 엄마는 좀 눕는다 하고 방으로 가시고 저혼자또 서러워 한참울다가 이글을씁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힘들고 서럽습니다....


긴글이라 읽기 어려울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시한번 방탈 죄송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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