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일날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1년이넘게 연애를해왓엇는데 그 1년이 결코 행복하지만은 안았습니다.
저는 연애를 하면서 데이트 폭력을 당했었습니다..
가슴쪽을 발로 차여도봣고 팔다리도 맞았습니다..
쌍욕도들어봣고 __취급도 받아보앗고 가족까지 건들였습니다
기억하기싫은 과거도 계속해서 물엇고 남자라면 가족이라도 다 연락도하면 안됫고 친근하게 말을하지도못햇습니다 친구들과놀때도 허락맡고 5분에 한번씩 사진도 찍어서 보내야햇습니다.
화장이나 옷도 허락해주면 입고 햇습니다.
물론 잘해주는날도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텻는데 10일날 너무힘들어서 헤어지자햇습니다. 음성메세지,메세지,전화,페메,카톡이 몇십통씩왓고 제 집앞 친구집앞 사촌언니집앞까지찾아왓습니다.
헤어질때 너의 이런모습이 힘들고 지치고 싫다고하니 자기가 이렇게된게 제탓이라고했었습니다.
초기에 한번 학원을 늦어서 같은학원을다니는 남자애가있었는데 그애도늦는다길래 같이가자고햇는데 결국엔 따로갓습니다. 그걸 남자친구가 몰래 제폰을 뒤지다가 보고 바람핀다며 그때부터 말과행동이 난폭해지기시작햇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햇는건 압니다.
그날로부터 지금까지 하루일과를 보고서쓰듯 말해야햇고 휴대폰은 매일검사햇습니다. 집에혼자있을때면 혼자 자있으니까 남자들이겟다며 아런말도하고 헤어지자하면 심장을 부여잡고 아파하는모습과 눈물을보엿습니다. 결국엔 10일날헤졋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봐도 저는 바보같습니다.
그렇게 힘들어햇고 아파햇는데 헤어지고나니 그애가 계속 생각나고보고싶고 연락하고싶어집니다.
그애가잘해줫던때만생각이나고 그애와갔던곳에가면 그립고보고싶습니다.
너무너무 힘들고 생각안나려고 일부로 죽어라 공부와일만합니다.
그래도 틈트이 그애생각이나 미칠꺼같습니다. 저 어떡해야하죠..? 제가 너무 미련하고 바보같고 한심합니다.. 그애를 어떻게하면면 잊을수잇을까요 ..
사촌언니와 어제 삼자대면을해서 정리하려고 만났습니다.
그애가 자기가 고치겟다고 기다려달라는데 기다려줘야할까요...?
저정말 미치겟습니다 밤마다 울고 저정말 한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