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그래도 해라.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득이며
찾아 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 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 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매몰차게 물리치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 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와 같은
삶 일지라도
우리는
삶의 흔적을 남기며 산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의 점들이 모여
우리 인생의
곡선을 만들어 간다
우리의 인생의 점을
확실히 찍으면서 살아가길
오늘 아침 소망해 본다
김 옥림''행복한 빵점짜리 남자''중''.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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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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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