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살인데
100일 연애 못넘겨봤는데
80~70일되면 상대방이 바빠지더라고
못만나고 전화도 지치고 카톡도지치고 할말이 이제 떨어져가니까
처음엔 안바빴는데 말이지
바쁜거이해하고 감내하고 기다리고 3주정도 못보면 이제 내가 비참한거야
나만놓으면 끝날거같아서 잠이안와 밤에
그러다 억지로 만나면 차이고 어떤 이는 만나주기는 할까 싶어져서 그냥 전화로 찼어
다들어때? 왜 100일정도되면 바빠져 ? 이정도시기는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시기아닌가
극복하는 방법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