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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는? 예비 시어머니

힘들다 |2018.03.13 23:54
조회 14,839 |추천 0
예비 시어머니가
오지랖이 좀 심하고
여기저기 관심받는거 좋아하시고
좀 설치고 다니는? 성격이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관섭하는 방면

저희 엄마는 성격도 소심하고
둘 결혼이니 알아서 잘 하겠거니
도움이 필요하면 얘기해달라
시어머니나 친정엄마나 같이 다니면
의견대립도 있고 서로 입장 난처해질일도있고
내가 원하는걸 못 선택할수도 있으니
전적으로 뒤에서 응원하시는데

시어머니는 저희 어머니가 이해가 안간대요
자식결혼인데 너무 조용히다고 관심없어보인다고
얘기를 했다는거에요
이것저것 서로 상의도하고 얘기하고싶다하시고

저희엄마는 사돈끼리
지금 무슨얘기를 하냐며 불편해하시는데

뭐가 맞는거예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49
베플ㅁㅁ|2018.03.14 01:04
네...근데 예비시어머니한테 설친다. 나댄다하는거 예비신랑은 알아요?...그냥 두 어머니 성향이 다르신거같은데. 글쓴이 조심하세요. 무의식중에 툭튀어나오겠어요. 시어머니 설친다는 표현...
베플ㅋㅋ|2018.03.14 04:34
아무리 그래도 나댄다고 표현하다니ㅡㅡ 그리고 관섭은 머임?
베플ㅇㅇ|2018.03.14 03:59
댓글들과 반대의견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른에게 나댄다니요 그리고 자꾸상의하자시는거 보니 예단예물 부분이나 전반적인게 결정이 다안지어진모양인데 미리 그런부분은 확실히 해야지요 자식들끼리 안주고안받겠다 결정지었어도 부모님들께서 후에 말나오지않게 다시 상의하고 끝맺음을 해야하는거아닌가요 예비시어머니께 나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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