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인생선배님들이 많이계신거같아서
조언좀얻고자 글씁니다 ...ㅠㅠ
전남자친구가 병장일때 만나 100일이넘는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부대안에있을때 서로 정말 잘했습니다 저또한 매주면회갔구요
전남자친구는 안에있어서 미안하다며 항상이뻐해줬어요
근데 휴가나올때마다 싸웠습니다 휴대폰보다가 뭐가나와서 항상 싸웠습니다
제대할때쯤 되니깐 항상 같은이유로 싸워서 지친다고 헤어지자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계속잡아서 계속 사겼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나니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놀고싶어하는것도 눈에 보이고 여자랑연락하고싶어 안달이났더라구요
그러다결국 전역한지 일주일만에 잔다고 거짓말하고 저 몰래 클럽을갔더라구요 .,,
정말많이 사랑해서 사랑한만큼 배신감이커서인지 하루종일울었어요
계속빌길래 몇일을 참고 더사겼는데
자기말론 스트레스받아서 음악들으러갔고 혼자놀았다는데
6시간을 혼자 놀았다는게 말도안되는거같구 자꾸 의심만가서
헤어지자했더니 바로알겠다하더군요
그리고나서 몇ㄹ시간뒤에 제가 도저히 얘를 못잊을거같아서 울면서 잡았는데
안잡히더라구요 차단만 당했어요 ..
그리고 2주뒤에 클럽에서만난 돈많은여자랑 연애하는거같습니다
근데 전 아직도 얘를 못잊겠고 얘밖에안보여요 다시만나고싶어 미치겠어요
저어떻게해야할까여 ,, 연락 올까여 ...?
인생선배님들 조언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