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조선족 정리해드릴께요. 제발 착한조선족도 있다, 모두
함께살면 좋다는 유토피아적이고 환상적인 생각은 잠시 벗고 현실을 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판단했음 좋겠어요. 이 판에도 조선족들 많이 들어오겠죠? 제발 좀 대한민국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지 말고 그냥 당신들 중화민국 가시기 바래요.
조선족들의 한국에 대한 기본사상은 '克韓', '한국內 지배계층 성취'이렇게 요약할수가 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제일 힘들고, 어렵고, 더러운일을 하는데 왜 자신들을 깔보고 돈도 적게주고 대우도 안해주냐는 인식이 깔려있죠. 여기서 비롯된 일종의 자괴감, 분노가 원인입니다.
그런데 그런일들을 하기위해 본인들이 제발로 들어왔죠. 심지어 불법체류까지 불사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직업의 귀천은 없지만 가치의 경중은 있지요. 그에 따른 소득이 다른것처럼요. 이런 기본적인 시스템을 이해못하고 그들은 한국, 한국인에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조선족 2세대, 3세대가 뿌리를 내리면서 그들도 서서히 지위와 수준이 상승합니다. 조선족 거주지 은행, 자동차대리점, 보험회사 가보세요. 한글보다 중국어가 더 많습니다. 더이상 조선족들은 옛날의 조선족들이 아닙니다.
만약에 몸이 아프다? 한국와서 치료받으면 그들에게 얼마나 이익입니까? 거꾸로 몇십년 건강보험 낸 근로소득자들은 무슨 죄로 그들의 치료비까지 분할분담 해야합니까?
밑바탕에 깔린 한국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고 조선족들에 대한 냉철한 대우와 처신이 필요합니다.
토요일 오후 7시. 대림역 6번출구, 가리봉시장, 안산 원곡동, 화양동 양꼬치골목 한번 들려보세요. 조선족들의 상권은 거대하고 활발합니다. 이런 기반을 계속 그들은 강화하고 있고 그들의 목표, 꿈도 이루어가고 있죠.
근데 대부분의 한국인들의 조선족들이 얼마나 무섭게 상업적, 금전적으로 커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 이유는 조선족들끼리만 거래하고 공유하기 때문이죠. 자금의 블랙홀인거죠.
이대로 몇년후, 조선족 비례대표 국회의원 나오고 방치된다면 그땐 이미 조선족들에게 철저히 이용당합니다. 사회구조적인 블랙홀이 생기기 전에 막아야합니다.
무분별한 입국과 철저한 통제. 그리고 눈먼 지원. 당장 끊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