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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calm and passion

글쎄 |2018.03.15 17:39
조회 165 |추천 3
잘지내지?
우리가 헤어진지도 꽤 오래 되었구나..
가끔 니생각이 나기도해...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 뿐이다.
잘살아줘... 지금처럼
그시절 나에게 와줘서 고맙고
이쁜사랑 해준 너를 고맙게여겨...
잘지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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