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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실망!!강남역핸드폰대리점 D-22호 대리점 사기

어이가없네 |2018.03.16 11:27
조회 327 |추천 0

 

강남역 핸드폰대리점 D-22(뉴파워정보통신) 사기당했어요.
완전 사기꾼입니다.2년전 SK텔레콤으로 2약정을 걸고 쓰던 핸드폰 반납 조건으로 보상기변으로 지원금을 받기로 계약을 했죠.계약 당시 전 약정이 끝난 상태였습니다.2년 약정이나 36개월 할부로 하고 2년 약정이 끝나면 나머지 12개월 할부값은 대리점에서 지원해주는 조건이랬죠.2년후에 준다는 지원금이 그때 당시도 못믿겠어서 미리 지원해달라고 말을 계속 했으나 SK텔레콤의 지원조건이라 안된다고 하더군요.의심이 갔지만 핸드폰 몇십년 쓰면서 그런 사기를 당한적은 없어서 믿고 계약했죠.2년 약정 끝나고 연락했더니 본인 대리점에서만 다시 핸드폰을 재구매해야 지원 받을수 있는 지원금이라는 겁니다.무슨 노예 계약입니까?...띠로리~~완전 개 사기꾼입니다.황당해서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제가 계약한 계약서는 정식 sk의 계약서가 아니기때문에 법적효력이 없으나 대리점에서 만든 계약서에 싸인을 한거라서 SK는 책임이 없으니 대리점과 알아서 하랍니다.계약서 내용에는 2년전 제가 계약할 당시의 조건의 내용에 싸인을 한건데 대리점에서는 그게 2년 약정이 끝난후 다시 가입하는 조건의 지원금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장난을 합니다.핸드폰 살때 지원금을 받는거지 무슨 약정이 끝나고 다른 핸드폰을 바꿔야지 2년전 구매한 핸드폰의지원금을 준다니 살다살다 이런 사기꾼들은 첨 봅니다.더 어이없는것은 2년 약정이 끝난 제 아이폰을 반납하는조건으로 지원금이 나온대요.핸드폰 반납을 안할거면 통신사를 바꿔야된대요.통신사를 바꿔야 된다는데도 SK에서는 대리점에서 진행되는 부분이라 자기들은 어떠한 도움도 줄수없다고 알아서 하랍니다.억울한 고객을 위한 법무팀이라도 연결해달라 했더니 대기업에 법무팀 당연히 있지만 고객을 위한 법무팀은 없답니다.우리나라 제일 큰 통신사의 답변 어이없어요.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잠도 안와요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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