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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직원분들 중 억울한 분들 제보해 주세요

김라윤 |2018.03.16 17:16
조회 201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세계일보 김라윤(010-2738-0836, ryk@segye.com) 경제부 기자입니다. 다음주 세계일보에서 ‘금융사 진상고객백태...울고 싶은 금융인들’(은행원, 카드사 직원 등등)을 주제로 기사를 준비하는데 혹시 실제 사례를 제보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까 해서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은행 등을 방문할 때, 고객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창구 직원 분들을 자주 목격하면서 특히나 ‘돈’이 오가는 금융사에서 예의를 잃고 무례하게 구는 고객들로 감정노동 등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한번 소개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목격한 것 이상의 피해와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습적으로 무리한 요구 등을 ‘당연시’하는 분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세계일보의 보도가 경각심을 높이고, 태도를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도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회사명과 실명은 철저히 보호되며 사례만 제보 받고 있습니다. 신원노출을 피하기 위해 약간의 각색이 필요하다면 그 또한 괜찮습니다. 피해별로 유형을 나누어 어떤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지 등을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메일, 문자 메시지, 카카오톡 등 메신저로도 제보가능하며, 전화통화·대면 인터뷰도 모두 가능합니다. 휴일인 토·일(3월17~18) 등에도 즉시 답변 드리니 제도와 문화 개선을 위해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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