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트남에서 살때 자주 먹던 하오하오가 마트에서 팔길래
반가운 마음에 5개들이 샀습니다.
하오하오는 끓이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서 익힙니다.
그리고 물을 따라내고 스프 넣고 비비면 끝.
베트남에 가면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에서 간장쓰듯이 쓰는
늑맘 이라는 액젓이 있습니다.
그걸 넣고 볶은듯한 맛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멸치액젓과 새우젓
맛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감칠맛이 뛰어나고 맛있습니다.
새우젓 넣고 끓인 콩나물국 같은 시원하고 끝맛이 감칠맛이 납니다.
맛있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한국인 입맛에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