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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힘들다 진짜.

마음이 |2018.03.19 01:20
조회 1,338 |추천 7
매일술을먹으며 너와 연락안한지 며칠이 지옥같다.
그냥 널 잡지않은게 나은건가 아직도 헷갈린다..
몇번을 그래왔듯 네가 날 잡아줬으면 좋겠지만
넌 잘지내고있으니, 내가 이대로 죽은듯이
조용히 있는게 나은거겠지


너의차단을풀고 그래도 연락없는 널보며
그래 이정도구나 라고생각하지만

비가오는 오늘 네가 참 보고싶다 .
나도 이제 너처럼 누군가와 영화도 보고, 그렇게지내고싶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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