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힘이들어요...

힘들다 |2018.03.19 18:53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된 여자입니다
저는 12년동안 엄마라는 사람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근데 나이가들면서 엄마라는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더라구요..
엄마랑 작년 5월까지 연락이 닿았어요 근데 저에게 큰 수술이있고 돈을 조금 보태달란말에 엄마가 내가 돈주는 기계냐고 화낸뒤 전화번호도 바꾸고 완전히 어디에 살고있는지 알수가없더라구요..,
얼마 지나지않아 이모한테 집전화로 전화가 왓더라구요...
잘지내고있냐고 엄마없이 힘들게 버티면서 살았을텐데 어찌지냇냐고 서로울면서 전화를 하다가
이모가 저에게 크나큰 충격을 줬습니다...
이모말론... (글쓴이)야... 너가 이제 다컷고 생각할줄도 아는 나이고 성숙해질때로 성숙해졌으니 말해주는거야
너가 중학생때 봣던 애기 있지? 그애기 너동생이야 엄마 다른남자랑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하게살고있어..
엄마너무 미워하지마라 너네엄마도 행복해져야지 계속 혼자살수도없잖아
그뒤부터 크나큰 배신감을 느꼇어요..
유치원때부터 엄마만찾던 제동생이 너무 불쌍해지는거예요...
엄마보고싶다며 울던 아플때도 엄마언제오냐고 기다리던 내불쌍한 동생생각이나서 너무 원망스럽고 눈앞에 띄면 가만안두겟단 심정으로 내가더행복하고 내가 그사람들 다 내앞에 무릎꿇을 날까지 기다리며 일하고있어요
근데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하.. 어떻게해야될까요.. 참고로 이모랑도 연락을 끊엇다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