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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지 주위가 이상한건지

일을 설명하자면 내가 1년전까지 다니던 교회가 있었는데 그 교회에 선생님(?)이 새로왔나봐 난 학교에 있었는데 그 교회를 아직도 다니던 친구가 새로온 선생님이 널 한번 보고싶다 그러는거지 난 이해가 안됨 1년전에 그만다닌 교회에서 거기다 처음온 선생이 내 얼굴이 보고싶다고? 이런거지 결국 만났어 근데 학교인데 막 치킨(?)이런걸 주면서 부담갖지말라는 거야ㅋㅋㅋㅋㅅㅂ 학교에서 애들다있는데서 주면서 부담갖지 말라그러다니 보통사람이 아니구나 싶었지 어차피 학교라 안먹겠다고 그럼 그후에 6시쯤에
교회를 나오길 바란다 이런 문자가 옴ㅋㅋㅋㅋ 부담갖지말란 기준이뭔지.... 내가 진심 이해가 안되는건 지금부터임 이걸 엄마한테 말했는데 이상한게 아니래 나라도 궁금했을거래ㅋㅋㅋ? 계속 끝까지 쉴드를 치는거임 우리집이 다 기독교거든 그리고 하소연(?) 한다는건 내 편좀들어 달라는 거잖아 정말 내말 1도 안들어 주길래 말 안한다 그럼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엄마가 항상그러는데 솔직히 엄마말이 맞을 때가 많아 근데 이번엔 좀 아니더라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이상한건지 좀 알려주라




그 선생님(?)이 학교를 온건 무슨 강의 같은거 때문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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