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년 전쯤인가? 제가 노란색 대표 모기업의 아웃소싱 회사에 취직한적이 있었어채용 공고엔 연봉 2400 줄것 처럼 이야기 하더니 막상 가니
24시간 365일 업무를 해야 하는 센터 이기 때문에 오전 시간이랑 야간 시간이랑 급여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이해는 했어 야간이 훨씬 많이 받는게 맞으니깐...
나는 원래 낮에는 공부를 하고 저녁에는 일을 하려고 밤 12시 ~아침 9시 까지 일하고 싶다고지원을 했었는데 회사에서는 그 시간대에 퇴사를 하기로 했던 분이 퇴사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자리가 없다며, 아침8시 부터 오후 17시 타임에서 근무를 하는건 어떠냐고 하시더라구몇달 정도 있다보면 자리가 생길것 같다 하시면서.....
그래서 나는 흔쾌히 승락을 했어 내가 생각 하기론 2~3달 정도면 자리가 생기겠구나 라고예상 했었거든
그러나 내 예상은 빗나갔어, 내가 다녔던 1년 내내 그 회사에서는 야간 직원을 뽑지 않았고난 계속 오전 근무반에 있어만 했지... 회사측으로도 계속 이야기 했었어
언제 야간으로 갈수 있는지 .... 언제 옮길수 있는지....왜냐면 오전 시간대에 급여가 정말 형편 없었거든....제일 급여도 낮고 사람들이 잘 지원도 하지 않는 시간대였어
급여 관련해서도 상급자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 하는일에 비해 급여가 너무 형편없다그랬더니 그 회사에선 이렇게 이야기 했지
"니네가 하는 일이 뭔데? 고작 전화 받는게 전부 아니야?"
라고 이야기 했었거든... 근데 실제로는 이래 저래 하는 일이 많았어 보고서를 우리가 쓴다거나 정보 정리라던가 데이터 정보가 방대했기 때문에..... 정리만 하는데 일주일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많았어
회사의 상급자들은 우리일에 관심조차 없고, 무슨일을 하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그져 일만 더 추가적으로 더시키기에 바빳지.... 온갖 잡일이 우리 부서로 몰려 들어왔어
솔직히 팀장도 형편 없었어.... 거절도 못하고 쓴소리도 못하고 자기가 바쁘면 팀원들은 안중에도 없었어 관리자가 관리자의 역활을 하질 못했어팀원들의 입장을 상급자들에게 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팀내에서는 회사와 갈등이 커지고
나중에는 팀원들이 직접 나서서 회사의 상급자들에게 말하기에 이르렀지....
아웃 소싱 회사였기 때문에 복지도 정말 형편이 없었고 직원들에 대한 대우 조차 없었어대기업의 타이틀을 걸고 사람들을 뽑는게 무색할 정도였으니까....
나는 상급자들과 여러번의 상의를 한 끝에.... 결국 협의점을 찾지 못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어
그 이후 어디를 취직할까 찾다가 이전에 했던 일이 그 대기업의 아웃 소싱 회사에서 일을 했었으니까 그 자회사로 가서 일을 해보는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했었어, 그 회사는 복지도 좋고 사람들에 대한 처우도 좋다고 이야기를 들었거든....
하지만 그 회사에 지원을 해도 읽기만 할뿐 이였어 난 동일 경력이 3년 정도 되....그쪽에서도 경력자를 뽑았던 상태였고 처음 지원했을때는 그냥 이력서를 읽어보고 연락이 없더라구 이후에도 자기소개서를 바꿔서 지원도 해보고 그랬어
그래도 읽기만 하더라구.... 그래서 아 서류 면접은 떨어졌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어3년 뒤인 올해 2월 부터 현재 3월까지 지원 공고가 올라와서 친구랑 같이 지원을 했었는데 이상한게 친구의 이력서는 계속 읽는데 내 이력서는 아예 읽어보질 않더라구
예전에 같이 노란색 대기업의 아웃소싱에서 일하던 언니도 이쪽에 지원을 넣었는데읽지도 않고 공고도 마감이 되었더라구.....
먼가 따로 정보를 관리 하며 블랙리스트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솔직히 기분이 나빴거든 우리도 퇴사를 하고 싶어서 퇴사를 했던게 아니였거든....그 과정에서 물론 오해가 있긴 했지만 당사자들에게 말한마디 듣지도 않고 저렇게 해버리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해
내가 그리고 근무 했던건 그 모 기업의 자회사도 아닌 아웃소싱이였고게다가 그 아웃소싱 회사는 사원들과 잡음이 많아지면서노란색 대기업에서 계약 해지를 한걸로 알고 있어..... 아예 그 아웃소싱 회사는 없어너무 불합리 하다고 생각해....
내가 잘못했던게 아니고 회사에서 잘못했던거잖아...왜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 이야기한 우리들이 블랙리스트가 되어있는건지솔직히 이유라도 알고 싶어 그 회사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했길래 이러는건지
진심으로 짜증나.... 노란색 대기업에서 이런걸 모아서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 자회사에서 정보를 모아서 갖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
일단 퇴사한 직원들의 정보를 아직도 따로 보관 하는것도 짜증나고아예 이력서를 읽지 않을꺼면 노란색 대기업에서 일했던 직원은 안뽑는다 혹은퇴사자에 대한 정보를 보관하고 있다 이야기라도 따로 좀 해줬으면 좋겠어
그럼 지원 안하잖아? 자소서 쓰는데 얼마나 오래 걸리는줄 아니?
적어도 관계도 없는 회사에서는 내정보가 관리가 안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