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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느 별’ 래원-려원 결별에 월화극 1위 지켰다

넌별 |2006.04.26 00:00
조회 1,4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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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정려원 주연의 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극본 정유경/연출 표민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넌 어느 별에서 왔니’가 전국 시청률 16.1%를 기록했다. 이는 ‘넌 어느 별에서 왔니’가 24일 방송에서 기록한 시청률 15.3%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sbs ‘연애시대’가 13.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바짝 뒤쫓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격차를 점차 줄이며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는 이날 방송에서 승희(김래원 분)과 복실(정려원 분)은 제주도 여행에서 죽은 옛 애인 혜수에게 축복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주변의 만류와 승희 어머니가 복실을 혜수로 착각하는 등 어쩔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이 헤어지기로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마지막 장면에서 헤어지기로 한 두 사람은 서로 등 돌리고 떠난다. 하지만 얼마 못가 승희는 되돌아오며 정신없이 거리를 헤매며 복실을 찾아 다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라서 마지막에 울었다” “마지막까지 래원-려원 커플 아름다운 사랑으로 감동을 줬으면 좋겠다”고 두 사람의 헤어짐을 가슴아파 했다.

한편, 서도영의 부상으로 지난 주 특집방송으로 대체된 바 있던 kbs 2tv ‘봄의 왈츠’는 이날 시청률 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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