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 실화, 파헤치기!! 예방 대책은 ???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 故 구지인양의 사망사건을 아시나요?
여러분~!
故 구지인양의 사망사건을 알고 계시나요?
대한민국 국민이
종교의 자유국가인기독교계에서 암암리에 자행되는 종교탄압이 있습니다.
그 종교탄압에 의해 사망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최근 故 구지인양의 사망사건이
종교탄압에 의한 두번째 살인사건이었습니다.
그 사연을 보시겠습니까?
강제개종의 근절과 개종목사의 처벌을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요구했던
20대 여성이 2017년 12월 29일 전남 화순펜션에 감금된 상황에서
부모에 의해 질식사한 사건이었습니다.
고인은 지난 2016년에도 납치,
감금당한 채 44일이나 강제개종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고인은 지난해 6월 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대통령님께 부탁드린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렇게 고인은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가 이루어지기를 외쳤습니다.
고인이 남긴 신문고의 호소를 정부에서 관심을 가졌다면
이번 사건은 없었을 것입니다.
고인의 사망은 기독교계의 목사, 즉 강제개종목사가
가족들에게 '자녀가 사이비에 빠졌다'며 불안감을 조성한 뒤
거금의 사례비를 받아 챙긴 후 가족들에게 납치, 감금을 지시하여
장시간동안 개종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고인은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또 이런일이 생길것같아 불안하고,
또 더 이상 이러한 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신문고에 호소를 했던것입니다.
돌아 온 것은 묵묵부답,
억울한 국민들의 호소를 받겠다고 만들어진 신문고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故 구지인 사망사건 이전의 또 하나의 살인사건은
지난 2007년 울산에서 강제개종을 거부하자,
전 남편이 홧김에 아내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사건입니다.
울산에서 있었던 사건은 한기총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가족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게 해
납치, 감금, 폭행을 사주하는 개종 목사들의 사업으로 이뤄진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기성교회 목사는
2015년 언론사 칼럼을 통해 '살인을 한 전 남편이 이해된다'는
주장을 해서 개종사업을 바라보는 목사들의 그릇된 인식에 충격을 던졌습니다.
같은 기독교계에서 이런일이 상상이나 가는 일입니까? 여러분
그럼 교단이 다르고 타 종교인들은 전부 다 죽어도 된다는
사고(思考)라는건데요
이것이 하나님은 신앙하는 목사들의 입에서 나온다는 것이 너무나 충격입니다.
이 개종목사들은 모든 불법행위를 가족들에게 지시하고
자신들은 법적 책임을 피할수 있도록 짜여지는 개종사업!
진정한 개종이 목적이 아니라 돈, 사업이 목적인 그들은
결국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고
무책임한 개종목사들은 처벌을 교묘히 피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이 납치, 감금, 결박, 폭행 심지어 죽임을
당하면서도 강제개종은 기승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표 개종사업가인 진목사는 개종사업이 돈벌이가 된다며
같은 목회자들에게 권장 까지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더욱 개탄스러운 것은 20대 여성이 납치된 후 실종신고를 접수했지만
'종교문제' '가족문제'란 이유로 방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는 사이 여성은 죽음에 이르렀고
경찰은 실종자가 죽은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사법당국에 피 끓는 심정으로 호소하는 바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강제개종으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타교단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핍박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가족이라 생각하시고
제 2의 피해자를 보호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서명 참여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ZWI7PKdXw3TICITCf2PTLAu7jJTKqCfp-JZ9Efin1tVurtA/viewform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 故 구지인양의 사망사건을 아시나요?
https://youtu.be/kutX5zH3D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