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회식 삘이었던거 같은데...즉 술 많이 드시고 톡하신거같은데..
새벽 2시 쯤에 톡이 엄청 와 있음...
내용인 즉, 고마웠다. 네 후임으로 들어온 애를 보다가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톡 했다, 예전에 다들 안 도와줄때 네가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등등...
뭐지... 그 때는 티도 안내다가 지금 와서...아님 그만 둘 때 회식자리에서 알려주던가..;;
솔직히 회사 다닐 때 좀 관심이 있어서 잘해줬던 거였는데...
그만두고 5개월이나 지나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이젠 까맣게 잊고 살았는데...급 갑자기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쳐먹고 꼬장 부리는 건가ㅋㅋㅋㅋ
아님 후임이 일을 그렇게 못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백방 이 놈도 당황했을 거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