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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일 선배들은 다 알고 있단다....

사라다77 |2018.03.22 18:56
조회 51,170 |추천 135

회사 직원중 정말 선한 얼굴에 선배들 앞에서는 착한 척 천사인 척 하면서 뒤로는 선배들 욕하고 라디오에 직원들 사연(험담, 뒷담아) 보내어 당첨된 선물을 아무렇지 않게 직원들에게 자랑하고 베풀고 또 라디오 사연 보내는 그녀....

라디오 사연에 워킹맘이고 남편이 안 도와주고 회사선배들도 안 도와줘서 회사생활도 힘들고 가정생활도 힘들다고 사연 보내면서
아이들 아프면 부부둘다(사내커플) 회사 늦게 출근하는건 기본에 아이 더 낳고 싶고 회사는 계속 다닌다는 그녀...

직장선배가 남편이랑 대화 너희 집에서 안하냐 ??? 물어 봄 집에서 대화 안해요!!! 이야기하고 업무시간에 둘이서 휴게실,남편부서에서 이야기한다고 업무에 절반을 낭비하는 그녀....

자기는 모든걸 완벽하게 하고 있고 모든 선배들이 자기를 이뻐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그녀에게 한마디 던집니다.

너가 하고 있는 모든 일 선배들은 다 알고 있단다..
너가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뒷일은 우리도 뒷일은 책임 질수가 없단다.... 막내야
추천수135
반대수16
베플|2018.03.24 14:43
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착각임 자기는 다 잘하고 있고 아무 문제가 없는데 주변이 다 ㄸㄹㅇ들뿐이라 힘들다 이런 레파토리임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친소리임 요샌 오히려 아랫사람들이 무서워서 눈치보다 참다 말하면 우린 그새 ㄸㄹㅇ ㅆㄹㄱ가 되어있음. 신경안쓰려 해도 나에게 피해가 가니까 자제하란식으로 말하면 텃세로 두둔시키고. 요새들어 드는생각은 언더독이 만연화되었다는점.
찬반ㅇㅇ|2018.03.24 19:42 전체보기
대놓곤 못말하고 ㅋㅋㅋㅋㅋ 판에 쓰는 개찌질함은 뭐야ㅠㅠㅠ 어휴..... 이렇게라도 쓰면 마음이 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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