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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 걸렸던 사실을....남자친구 가족분들에게 꼭 말할 필요는 없는거죠..?

ㅋㅋㅋ |2018.03.22 20:22
조회 13,093 |추천 2
남자친구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되면..

5년 지나고...다 나았는데...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직장 면접볼때도...거의 말안하고 그랬는데...

말할 필요는 없겠죠..?
추천수2
반대수72
베플ㅇㅇ|2018.03.22 20:42
암...잘은 모르지만 갑상선 빼고 암에 완치란게 있나요? 의학상식이 부족한건가, 암은 재발을 조심하는 거지 완치는 아닐텐데...몇 년 내로 재발 안하면 어쩌고 하던데 그것도 확률낮고...?
베플ㅇㅇ|2018.03.22 22:50
병력은 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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