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호칭 제도가 유독 여자에게 그리고 여자쪽 집식구 들에게 하대하는 언어인거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네요.
남편의 여동생이 ( 시누이 ) 남편이 나를 부르는 호칭이 처남댁이네요.
나는 시누 남편을 서방님이라고 불러야 된다
물론 서로 만나면 호칭 잘 안부르지만
진심 호칭 때문에 한국 떠나고 싶다.
호칭 첨부해봅니다.
처가쪽은 다 하대하는 호칭이네요,
이거 청와대에 청원안되나?
아래 어떤분이 이미 청원하셨는데 로그인 간단히 하고 동의만 눌러주세요
저는 방금 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2304?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