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하필 돌아오는 꿈을 꿔서 아침부터 이렇게 힘들지..
새남친 만나서 연애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말야
꿈에서라도 내가 듣고 싶었던 얘기들 들으니까 마음은 편하더라
3년반을 만났고
헤어진 지는 이제 3개월이 다 돼가지만
나는 아직도 너와 이별하지 못했다
그래도 연락은 안 할련다
내가 많이 붙잡았잖아.. 그런데도 다른 사람 만나고 있는 너니까
짧은 기간안에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니가 너무나도 밉다
언젠간 내가 가장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생각만이라도 해줘라
후회하지는 말고.. 네 선택이었으니깐
오늘도 보고싶다
나 잊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