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다닌지 3주째입니다병원에다니고있구요
종합병원이에요 간호사는 아닙니다.
처음엔 다 좋았는데 저희 선배들이 특히 저희 바로 윗선배3명이 뒤에서 저희 뒷담화를 엄청까는걸 알게됐어요
저랑 동기앞에선 잘해주는척 착한척하구요
제가 일적으로 잘못한거에 대해서 화내시고 욕하시는거면 감사히 받아들이겠는데 정말 사소한거가지고 트집잡고 정색하고 욕하시네요
원래 이런건가 싶어서 병원취직한 동기들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병원은 그런사람없다고 하네요..
저희 병원이 직원이90프로가 여자에요
그렇게 뒤에서 신나게 사소한걸로 트집잡고 뒷담화하는거 알고나서 저랑 동기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으니
우리도 잘 보이려 노력하지말고 일만잘하자 하고 일하는데 선배들이 저희가 그렇게 느낀걸 알았는지 이제 대놓고 더 괴롭히네요
퇴사하고 싶어요 저랑 동기가 정말 잘못한것도 없는데 이걸 버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