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로 익숙한 크리스 에반와 함께 영화 어메이징 메리에서
천재 소녀로 나온 맥케나 그레이스(2006년생)
영화 찍엇을 당시 이빠지는 시기엿는지
앞니 없이 대사하는데 귀여워ㅋㅋㅋ
우는 모습보고 인형인줄알고 넋놓고 봐따
속눈썹길이 기린 속눈썹 뺨쳐
우는 연기도 진짜 잘해
웬만한 성인배우 못지않아
내가 이영화보고 저아이때문에 눈물을 얼마나 흘렷는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촬영현장에서는 크리스랑 사이좋게 잘지냄ㅋㅋㅋㅋㅋㅋ
리얼 아빠랑 딸같아
(영화에서는 삼촌과 조카로나옴)
쫄래쫄래가서 손잡는거 넘 귀엽지않니?ㅋㅋㅋㅋㅋ
이거보면 진짜 아이맞아
근데 연기할때는 ㅎㄷㄷ
나중에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클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