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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남용

독도사랑 |2018.03.23 16:25
조회 51 |추천 0

이글을 보시는 티비 프로듀서님들 그리고 방송국 관계자. 제작업체 다수 분들과 오락 예능 연예인들분.

 

TV라는 대중 메체는 1살부터 100살 아니 그 이상까지 , 서울 사람부터 저기 마라도 사람까지 온국민이 보고 즐기는 메스미디어 입니다.

 

요즘 예능하시는 분들보면 포비아, 포텐 , 케미, 멘탈 , 포스,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외래에가 공중파를 타고 여과없이 방송됩니다.

 

이 나라 티비라는 메체가 미국사람 보라고 제작하는것인지 ? 한국어도 아닌 영어도아닌 신종 합성어.

 

그걸 좋아라고 따라하는 오락 연예인들 그걸 받아서 적는 제작자분들.

 

조금 생각이란걸 하시고 제작하시는 겁니까 ?

 

오락 프로그램에 항상 따라오는 자막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자기들은 알고 쓰는걸까요 ? 조금이나마 외래어를 쓰면 ? 좀더 멋지십니까 ?

 

굳이 유행어란 꼬리표를 달고 무의미한 외래어가 난무한다고 생각하지않으세요 ?

 

젊은이들만 아는 속어 합성어 . 공중파 메스미디어는 1살부터 100살까지 우리 모두를 위한 방송 입니다.

 

자랑스런 한글을 쓰도록 방송에서 외래어 자제좀해주세요.

연예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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