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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고양이자랑7

봉구하세요 |2018.03.23 18:39
조회 23,058 |추천 173

안녕하세요
자주 오면 여러분들이 질려할것 같기도 하고 아주 살짝 글쓰는게 귀찮아서 조금 이따 오려 했거든요
근데 지난편 댓글에 반가워 해주시는 분들이 계속 맴돌아서 또 왔어욥!!
또 반가워 해주실거죠?ㅋㅋㅋㅋㅋ

퀴즈!
이 통실하고 요염한 부위는 앞다리일까요 뒷다리일까요??
참고로 저희 가족 다 틀렸다는ㅋㅋㅋㅋ

봉구가 엄청 애용하는 윈도우 해먹입니다
2달전 장렬하게 사망한 뒤로 다시 창문에 부착해도 며칠만에 떨어져서 결국 버렸어요ㅜㅜ
거의 1년에 한번꼴로 교체했었는데 이번에는 7개월정도만에 망가졌고 5월초에 이사예정이라 새 제품구입이 애매해서 결국 저 창문앞에서 제가 봉구안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

뒷발뻥뻥시전중...아마 양치할때인것 같아요!
보고 싶다던 분들이 몇분계셔서 클라우드뒤져서 찾아냈어요♡♡

언니가 본가와서 봉구안고 있는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싫어했어요
언니 엄청 서운해하는데 쳐다도 안봐욬ㅋㄲㅋ
옆에서 보면서 어찌나 웃기던지

계속 들러붙으니까 결국 체념한 상태ㅋㅋㅋㅋㅋ

진짜 귀엽죠ㅠㅜ
첨엔 귀여웠는데 봉구빼고 짐넣고 봉구빼고 짐정리하고 봉구빼고.... 무한반복
어찌나 관심많은지 참견질에 물건넣으면 앞발로 다시 빼고 본인이 자리잡고ㅋㅋㅋㅋㅋㅋ
할말하않

ㅋㅋㅋㅋㅋㅋㅋ
엽사가 너무 안나왔쥬??
자다깼을때 입니다ㅋㅋㅋㅋ

진정한 무릎냥이
ㅋㅋㅋㅋㅋㅋ부럽죠??
현실은 3분만 버텨도 다리 쥐나요ㄷㄷ
요새 살쪄서 더 대박ㅋㅋㅋㅋ
언니는 3시간까지 참았더니 다리에 감각이 없었다고 ㅋㅋㅋㅋ

산책 몇달만에 나갔을때 너무 좋았는지 꼬리 바짝 들고 다녔어요
가을에 살인진드기때문에 겨울은 너무 추워서 현재는 귀찮아서ㅋㅋㅋ 6개월넘게 산책을 안갔어요...

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사자다냥
어휴 무섭고 잔인해라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한동안 제 핸드폰 배경화면이었던 사진입니다
12장 끝이네욤

다들 안녕!


추천수17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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