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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방금 진짜 개오지는 꿈 꿨음

ㅇㅇ |2018.03.23 23:35
조회 130 |추천 0

내용 개길어서 스압 주의
저번에 꿨던 꿈 내용이어서 오늘 꿔서
이어지는 내용이고 배경은 이천이란 곳이야







전국적으로 막 전염병 비슷하게
뇌에 벌레가 들어가서 사람들을
조종하는 거야 겉으로는 사람하고
비슷한데 막 옷을 좋아하고 신발을
안 신고 있다는 지 그러거든? 근데
이새끼들이 몇 주 지나면 막 사람들을 죽여

근데 막 사람들한테 무시 받던
생물학자? 과학자? 그런 사람이
이 벌레들을 알게 되고 연구를
시작해서 치료제를 발견 했어
ㅆㅂ 근데 감염 안 된 사람이
나랑 그 박사님이랑 한 3명?
그 정도 밖에 없는 거야 그 인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잖아

그 3명이서 전국의 사람을 다
돌려놔야 되자나 그래서 일단
막 방송 같은 걸 해서 만약 아직
감염 안 된 사람 있으면 여기로
찾아오라고 방송을 했어 그래서
찾아 온 사람들한테 약을 주고
주변 가족부터 원래대로 돌리라고 하고
우리 근처에 있던 사람들도 치료하기
시작했는데 ㅈㄴ 웃긴 게 그 치료제가
팩이야 ㅋㅋㄱㅋㅋ 얼굴에 붙이는
그 팩 ㅇㅇ 그래서 막 사람들
얼굴에 팩 붙이고 다녔음

팩을 얼굴에 붙이면 벌레가 죽나
그랬음 어느정도 사람들이 돌아오니까
이제 막 소방관 물줄기? 그런 거
비슷하게 약을 어떤 장치에 넣고
한 번에 뿌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끝났어

근데 오늘 꾼 꿈 내용은 학교에
있는데 그 벌레가 다시 도진 거야
우리 학교를 시작으로 퍼진 거지
이번엔 학교 배경이라 친구들도
좀 나왔는데 배경이 울학교 옆에
고등학교가 있는 배경이였어
그 고등학교를 ㅁㅁ고라고 할게
그래서 난 그 벌레가 도진 걸 알고
애들한테 너네 그 벌레 기억
나냐고 그거 다시 퍼지고 있다고
도망가야 한다 해서 초반엔 거의 다 막
화장실에 숨고 그랬는데

어느새 반절 이상 막 선생님들도
감염되고 그러니까 나랑 몇몇애들이
학교를 나와서 ㅁㅁ고로 갔어
근데 ㅁㅁ고는 저번에 첨으로
벌레가 나왔을 때 거의 벌레 감염된
사람들의 본부? 같은 느낌으로 장악된
곳이였어서 원래 4층이였던 건물이
2층으로 줄어든 거야 소독 이런 거
한다고 좀 바빴거든 그래서 숨을 곳이
별로 없었는데 일단은 선배들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화장실 곳 같은데
숨었어 근데 우리반 애였던 벌레
감염된 애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만 자꾸 쫒아오는 거야 그래서
오지게 튀다가

내 친구들을 만났어 걔네는 춘천?
이런 곳에 있던 애들이야 이천이
아니라 그래서 내가 너네 빨리
춘천으로 돌아가라고 거기 가서
사람들한테 알리고 치료제
빨리 뿌려야 된다고 하니까
걔네가 놀라면서 알았다고 하고
돌아갔고 나랑 개친한 남사친을
만났는데 너무 반가운 가야 그래서
막 울먹이면서 발을 봤는데 걔는
신발을 신고 있는 거야 그래서
감염이 안됐구나 이러면서 안도하고
같이 밖으로 나갔는데 평소에 친하던
애들이이 있었어 걔네는 감염이
안됐었고 그래서 아 다행이다
이러면서 일단 초원에 앉아서
얘기를 나눴지

주변 초원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다 감염된 사람들이여서
그 사람들 처럼 옷도 갈아
입고 신발도 벗고 움직였어
그러다 학교로 돌아갔지
내 친구 이런 애들도 다 감염된 거야
그러다가 나도 감염이 돼버린 거야
좀 막 초능력 까진 아니여도 막 구조대?
비슷한 개념인 기관이 있었어
첫번째 사건 때 나랑 안면이 있었어
미래배경인지 몰라도 걔랑 영상 통화를
해서 이 쪽으로 불러낸 담에
치료제 받고 사람들 얼굴에 팩 붙이고
다니면서 다시 벌레들 죽이고
그러는 내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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