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여초카페는 극렬 페미니즘 사상이 장악하여
이미 반은 한남 한남 거리는 극도의 페미니스트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저도 거기서 남자냐고 마녀사냥 당해서 신체 사진 포스트잇 민증 2까지 20번은 인증했습니다.
그들은 늘 한국 남성을 한남이라고 칭하고 여성이 사건을 주로 치면 묻거나 쉴드치는 데에 바쁩니다.
저는 이념 대립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사람이며, 최근 과부화된 남녀 대립에 대해서 큰 절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흉자 소리도 많이 들었고요.
남성분들, 제발 미러링이랍시고 댓글에 한국남자 욕하는 다음 여럿 여초카페 회원들과는 거리를 멀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