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제가 조금 빡친상태여서 음슴체로 가것음
오늘있었던일임 3월24일
좀 짫을수도 있음
다소 욕이 많구요 일진아니고 정말로 빡이친상태라
욕이많음
(난 학생임 6초)
난 어재 금요일에 ㅎㅂ이라는 친구가 같이 놀자고함
그래서 같이놀자고했지 그때부터가 문제였음
일단 그 친구를h로 하것음(편의상)
그래,오늘이됬지 준비하고 나갔어
그래서 잘 놀고있었는데
아놔,ㅅㅂ;;;;;;;;;
cu 벤치에 앉아서 잡담하는데 갑자기
"야,남자애들이 다 나보는것같에"
쉬바 이러는겨;;;;;;;;;;;
아, 깨달았지 ㅅㅂ 답정너다.
(근데 정작본인은 답정너인지 의심만함;;;;;;;)
아 그래서 내가 잠깐 정적하고 이렇게말함
"너가 염색해서그런걸꺼야"
(애가 몇칠전 영색을함)
졸라 착하게 이렇게 말했단말야
;;;;;예잔부터도 그랬데;;;;;;
쉬바;;;;옘병하고있어;;;;;
1년 몇게월을 사귄친구라지만 어이가 아예 나갔었음
난 답정너가 정말싫어
아..내가 좀 흥분했다..음..일단 h와난 여자임
평볌한 초6.
그래서 걸으면서 잘알지도못하는데 자기의견만내세우고
아냐 이건이거야 우리 이거하자 ㅅㅂ ㅈㄹ 시도때도 없이 하는겨;;;;;;;;;;;
그리고 남자애들이 나쳐다본다고 그것도 계속 말하는겨
기분나쁘다고;;;;;;쉬바~÷7#<<;#<₩×~7
그럼 그새기들 이 기분나쁘면 눈깔을 뽑든지 쉬바
실명을시키든지
안그래도 h가 지 솔로라고 지 남친있었다고
누가봐도 아닌 말을 __ 쳐가지고;;;;
기분 나빴었는데;;;;;
수바 아직도 그예길꺼내고 쉬바
글고 오락실에 코인 노래방이있그든
거기서 내가 마지막으로 노래를 고르고
불러야된단 말야
ㅅㅂ 게가 금요일의 아침인사 하자고한겨
ㅅㅂㅅㅂ아 그래서 내생각으론 안나오겠지하고
안나오면 안나오잖아ㅋㅋㅋ 그냥 00노래 부를께라고
생각했어!
근데! 번호를 똭!! 치니까 나오는겨 ㅅ발!!!!
아뇌ㅡ 순간 찰나 "잠간!!!!!!!!!"
이미 시작
십...그래서 내가 고르는건데..이랬어
그러니까 h가 "아" 하고 걍 노래부르는겨;;;;사과도없이
하..나무아비타불 과세음보살..
(이때 걍 같이불럿음 글요일의 아침인사를)
그리고 같이 잡담하다가 또
위에서 말했듯 그 남자애기랑 남친 애기를하는겨;;;;;;;
(일단 그애가 게랑 헤어졌다고 한 상태임 예전부터)
하 일단 그냥 말 조금만하고 헤어졌지..
그래서 난 답정너 퇴치법과 답정너 테스트 등등을 개같이 찼아보다.
판이 생각나서 여기에적었음!
내가 글쓰면서 흥분을 많이해가지고 반야심경이라는
노래(?)를 듣고있었음 이거 마음 추스를때조음
근데 좀 생뚱맞을수도 있는데 내가 기독교랑 불교임
우리 친척들이 불교고 내친구들의 거의 기독교고해서
애들이 전도하면 가고 친척들이 보살님한테 절하러가자
이러면가고..
결론
조언좀 부탁드림 오래사신분들이라면 답정너 한명쯤은
만났을거아녜요..ㅠㅠ
그리고 좋은 조언하나 찼았음
입으로나온다고
전부 말은 아니다
생각하고 말하자.
아..답정너에겐 너무 좋은 조언임!
그럼 댓글을 기다리겠어요.
댓 많이 달리면 후기 가져올게요!찡긋☆
아,그리고 공유좀 눈팅말고 1년 동안사귀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