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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괴로워 - 실존인물들~

몽촌토성 |2007.01.11 00:00
조회 7,50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미녀는 괴로워 - 실존인물들~    
  성형 수술을 통해 돌변(?)한 여성들이 영국 'the sun'지를 통해 보도되어 화제! 카렌(karen)은 에버딘셔에 사는 38세 여성.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오랫동안 못생겼다는 놀림을 받은 스트레스와 외모 컴플렉스에 시달리다 성형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친지들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변신에 성공한 카렌은 행복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성형 수술 부작용 때문에 고통을 받거나 수술 결과에 만족 못해 힘든 나 날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합니다.    


  루이스 휘튼(louise whitten)은 무려 48kg의 체중을 감량한 후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하네요.   1년여의 기간 동안 살을 뺀 후에도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한 그녀는 수술을 결심했다고 해요.   그녀는 뚱뚱했을 때부터 자신을 사랑하고 보살폈다는 남자 친구에게 감사하다고 하네요.        

  만다 오러스(amanda rogers)는 남자들에게 '덤보(dumbo)'라고 놀림을 받을때마다   챙피해서 숨을 수 밖에 없어 성형을 결심했다고 하구요..
     

 
마지막으로 로즈 브라운(rose brown)은 자신의 코가 너무 싫었다고 해요..   마치 타이슨이 10라운드를 마치고 나온 모습 같아서 너무 싫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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