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20살에 백수일때 만나 365일중 340일은 죙일 붙어있었어요학교도 같은곳에가 같이다녀서 쭉 붙어있었어요 그렇게 2년이흘러 지금이 됐어요 그렇게 헤어지게됐어요헤어지는건아닌데 시간을 갖기로했어요 근데 이미 말투에서 떠나가 버렸다는걸 느꼈어요기대는 하지마래요 .내가 밀어내도 몇번이고 그렇게 붙잡아주던 사람이 제가 처음으로 붙잡는데더 멀어지기만했네요 그렇게 저는 일주일동안 기다리게 됐어요..그러던중 다른여자에게서 연락이왔어요 영화를보기로했어요 그런데 전 확신이 안서네요다시 시작하기 무섭고 그리고 이제껏 해왔던것을 또 어떻게 반복하나요.. 그러기엔 시간이너무없는거같애요.. 일주일 내내 봐야 가능할것같은 일들인데.. 다들 그렇게 나이가 들고 회사원이되고.. 일주일에 몇번 보지도못하는데 서로 연애 하는것이겠죠....? 저도.. 적응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