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그때 일 이후 단 한번도 보지 못했고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뉘우침던 변명이던 무슨 말이라도 듣고 싶다.
vs
2. 편지를 찢어버렸다. 우리가 알고 지낸 사이가 몇년인가. 가족같은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산산조각낸 그 놈의 얼굴은 꼴도 보기 싫다. 절대 안간다.
[후딱] 친구를 살해한 친구. 면회 간다. vs 절대 안간다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4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