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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넌 봄이랑 어울리네

ㅇㅇ |2018.03.25 15:42
조회 1,093 |추천 15

봄은 모두가 다시 태어나고 시작하는 계절이잖아.

 

그런 봄은 따듯하고 기분이 좋아.

설레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 존재자체가 오는것만으로도

기분이 너무 좋아.

 

너무 짧을 것 같아서. 좀더 붙잡아 두고 싶어.

근데 그러면 봄이 싫어할것같아서

그냥 그 웃는모습. 봄이 가장 예쁠때를 보기만 할래.

 

 

 

 

추천수1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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