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고 하고 헤어지자 할때까지는
한달 정도의 시간이었는데
막상 데이트라고 한건 2~3번뿐 ..
장거리를 할려고 한건 아니고 같은 지역 사람인데
잠시 그렇게 지내다가 헤어짐을 얘기했고
다른 이유로는 뭐 전남친이랑 만나면서 엄청 기댔는데 사소한거라도 안들어주고 그러면 자기가 엄청 상처입고 지방으로 내려가고 도망가고 그런거에서 좀 마음의 상처가 있나보더라고요 저는 뭐 평생 잘 받아줄수 있다 일단 그런 상황이 오면 말하자 했지만 자기는 일단 기대는거 자체가 무섭고 내 자신이 준비되면 그때 시작을 해보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해서
올라와서 보고 잘하겠다 이제 자주 볼수 있지 않냐 했지만 똑같은 말만 들었는데
이러면 5개월뒤면 제가 연락해도 모르겠죠 누군지 기억도 안나겠죠 ?
전남친이라고도 생각 안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