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이고 올해 4년차 되는 직장인인데요.
업무가 늘 똑같고 지겹고(어딜가나 똑같겠지만,,)
연차 월차 없고 여름휴가가 다입니다.
여기서 어느정도 경력을 쌓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일을 하기 싫은게 아니라 여기를 벗어나고 싶은생각이에요..
사무실에서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일도 잘 안잡히고 하기가 너무 싫어요.
하나하나 다 거슬리고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요즘들어서 조금 쉬고 재충전을 하고싶은 마음이 크네요.
사실 몇번 사직서를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이렇게 다니고 있는 중인데요..
그만둬도 명확히 하려는건 없는데 그만둔다면 여행을 조금 다닐 계획은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