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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의 스마트폰 소지및사용제한에대한법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아이들은 돈벌이대상이아닙니다
우리가지켜줘야할대상입니다
본래 국가는 나라의 풍습과세속이
건전할수있도록 노력하는 기능이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티비와같은경우 오후 5시에는 어린아이들이볼수있는뽀뽀뽀를 10시이후에는 애들이자는시간이니까 막장드라마를편성하고 그안의컨텐츠역시 흡연장면은 상영금지한다든지 규제와 여러제약을통해 컨텐츠를관리하여 미성년자들에게 유해 컨텐츠에노출되지않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국가는 현재 미성년자들이 보는 스마트폰속의 컨텐츠를 안전하게 걸러주는 기능과 의무를 지금져버리고방치하고있습니다
만약 컨텐츠관리를 할수없다면 자제력이 키워질때까지 아이들손에, 유해물의 충분히내포된 컨텐츠가 가득한 스마트폰은 쥐어주면안된다는것을 법으로 명확히해야된다고봅니다
왜냐면 최근 충분히 가.정.교육의문제로는 해결이안된다는것을 여러사회문제로 증명되고있기때문입니다 내아이가 없다고해서능사가아니지요 무리중에한명이라도있으면 아이들은호기심에 다 보고싶어하고 또 없는애들은 위축감에사달라고하고 부모는 애들 혹여나 왕따될까 울며겨자먹기식으로사주고..문제가발생하고..
만약 아이들이먹는 쿠키에 유해물질중금속이 제조과정에서 있었다는것을알게되면 그 쿠키에대해서는 전면리콜되지 알아서 잘걸러낼꺼야하며 아이들 입에넣어주지는않는것과다를게없다고봅니다
결국 두가지중에하나라고봅니다
스마트폰을 미성년자도 안전하게이용하도록 국가가
컨텐츠를 걸러주든가
그게 안되면 자제력이키워질때까진 스마트폰이아닌 인터넷기능이차단된 2g만 허용하든가
거슬러올라가면 이명박근혜시대에
이런문제점을 간파하고제대로 정비했어야됬는데
돌이켜보니 아이들컨텐츠관리는 뒷전으로하고 본인들 뒷주머니만챙기는데 열일하셨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문제를 방치하지말고
직시하여조치를취해야된다고봅니다 문제가있다면
바뀔수있다고 일어난 촛불의역사로탄생한 정부가 현정부이기때문에 함께머리를굴리면 불가능하지않다고 봅니다
이법이 제정된다면처음에는 반대의견도있겠지만 결국 교육자들도 부모도 아이도 모두 더 나은방향이라고생각될것입니다
아이들을돈벌이대상으로 보는통신사만빼고 다 좋다고여길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것만보여주고싶지않나요?
아니나쁜건보여주면안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이제는 가정교육이라고 알아서
자기들이자제하겠지하지말고 국가가 그 기능을 제대로 할수있도록 목소리를 높여야할때입니다
동참해주시고 동의해주신다면 주변에도퍼트려주시길부탁드립니다
반대의견이있을수도있습니다
민주사회니까요 다만
다수가 합리적이라고 필요성이 증명될때는 아무것도 하지않는것보다 번거롭더라도 함께맞잡고 문제를해결하는것역시 민주주의사회의 진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