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남자입니다 .
21살여자친구가있어요 8살연하입니다
연애한지는1년되가고있습니다 .
전 평소 일끝나면 커피을 테이크아웃해서 집가서 업무보면서일을합니다
동네작은카페라 평일밤엔 사람이많이없어요
여자친구처음본그날도 주문을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어린친구가 공부를하고있더라구요
처음엔너무어리게생겨서 고딩인줄알고 시험공부하나
생각했고 별생각없이 넘어갔어요
근데매일매일 같은자리에서 고개한번들지않고 공부하는여자친구모습에 호기심이생겻고
말을걸어보자란생각에 저도그날은카페에서업무를 보면서 타이밍노리다가 자연스레말붙이고
친해지게되고 그러다 만나게됬습니다.
너무이쁘고어리고착하기만한 제여자친구 ..
하지만 자존감이너무낮아요
제여자친구는 지나가는사람이한번쯤은 힐끔하고 볼만한외모입니다.
근데 자신의외모에 불만이많고 연애하며 찐살이 7키로정도되는데 뚱뚱하다며 자기자신을 까내립니다..
오히려 찌고난후가 휠씬 보기좋아요.. 통통도아니고 그냥보통입니다..
매번 이쁘다 안뚱뚱하다 이렇게말해줘도 변해가는자신모습이 너무싫답니다 ..
외모에대한거 말고도
여자친구는 지금 취업준비생입니다
자격증을 준비하고있어요
이번이 2번째시험이라는데 나는못할꺼다 또떨어질것같다 이런얘기들만합니다 ..
그리고 주변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을까내립니다 .
한번은 여자친구 친구들자리에 가끔가서 같이놀고합니다 .
그중 여자친구와제일친한 친구한테 물어보니
여자친구는 친구들사이에서 분위기메이커이고
항상 웃는모습만보여주고 자신감이넘친다 라는말을하더라구요 .. 제가보는여자친구의모습이랑 다른모습이라햇습니다
여기 여자분들입장에서 볼때 제여자친구는 왜이러는걸까요
제주변에 여자가없고 온통남자들뿐이라.이런얘기하면
웃기만해서 여기에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