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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장례식장다녀왔어

ㅇㅇ |2018.03.27 18:29
조회 14,816 |추천 229

아니 지금너무믿기지가않아 장례식 갔다왔지만 집에가면 당연한듯이 엄마가 있을것같고 그래 근데 없어
엄마따라 하늘나라 가고싶다 엄마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잘 있겠지
너무보고싶다 엄마

추천수229
반대수6
베플ㅇㅇ|2018.03.27 18:39
꼭 힘내고 너는 나쁜생각하지말고 먼저 가신 어머니 몫까지 더 열심히 살아드려 울지말구 화이팅
베플ㅇㅇ|2018.03.28 13:29
아니이거진짜뭔데 나 원글쓴이고 재업한적없어 영자가한건가 진짜 뭐지 내가 진짜 관종도아니고 똑같은글로 재업할리가 없잖아 그리고 이건진짜 나같아도 주작의심 될 것 같은 상황이라 말하는건데 지금 장례식이랑 발인 다 끝나서 집으로 왔고 아빠가 엄마는 지금보다 살아있는게 더 불쌍한거라고 그랬었거든 그만큼 진짜 힘들었었으니까 이제 좋은곳으로 가서 편히 쉴수있어서 다행이라고 했어 나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라 오히려 엄마가 아플때 엄마가 혹시라도 돌아가실까봐 많이 힘들까봐 벌벌떨면서 울던때보다 지금이 더 편안한것같아 엄마가 내옆에 계속 있어준다고 생각하니깐 조금 괜찮더라 그리고 아빠랑 친척분들이 동생들이랑 나 웃게해주려고 발인끝나고 뷔페도 데려가고 같이 놀아주고 해서 더 나아진것 같아 지금도 눈물은 계속 나오는데 글올렸을때만큼 힘들진않아 가족들이랑 같이 일상생활은 할수 있을 정도야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판 할 정신이 있냐 주작이다 라는 소리 들을까봐 걱정이 돼서 말이 좀 길어졌는데 아무튼 위로해준 판녀들 고맙구 이글 내가 재업한거아니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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