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헐리우드판 문근영이라 불리는 최고 아역배우 스타 다코타 패닝의 놀라운 15가지 진실과 그녀의 성장기

치맥조아 |2018.03.28 10:19
조회 301 |추천 0

헐리우드판 문근영이라 불리는 최고 아역배우 스타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은 무척이나 예쁜 외모 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실력으로 어린시절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2000년 ‘ER’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데뷔해 벌써 훌쩍 자라 18년차 배우가 되었으며 전신연령이 7살 수준인 아버지와 딸 이야기인 ‘I am Sam’이 대표작으로 영화 자체도 훌륭했지만 다코타 패닝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게 된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천재 아역으로 불렸으며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또한 인지도 높은 배우로 성장하였고 사적인 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역배우를 넘어서 진정한 배우가 된 다코타 패닝의 성장기와 그녀의 놀라운 15가지 진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의 성장기는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출현했던 각종 영화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1. 첫 연기

다코타 패닝이 5살일 때 그녀의 어머니가 등록한 워크숍을 계기로 세탁세제 Tide의 CM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재능을 본 부 다코타 패닝의 부모님은 LA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2000년 드라마 ‘ER’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2. 해나 다코타 패닝

해나 다코타 패닝은 다코타 패닝의 본명입니다. 해니는 어머니가 지어준 것이며 다코타는 아버지가 지어준 것으로 가족들에게는 코타 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3. 처음 내뱉은 말

다코타 패닝이 처음으로 입 밖에 내뱉은 말은 엄마, 아빠가 아닌 ‘모모’ 였습니다. 이는 그녀가 집에서 기르던 고양이 이름입니다.

 

4.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은 다코타 패닝의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알린 영화로 2001년 당시 훌륭한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영화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던 금붕어가 죽어버린 장면이 가장 슬픈 장면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5. 그녀는 모범생

그녀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제대로 다니지 못해 집에서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치어리딩에도 참여하는 등의 훌륭한 모범생이었다고 합니다.

 


6. 다양한 재능

다코타 패닝은 연기만 잘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또한 좋아 대본을 금새 외우곤 했습니다. 또한 프랑스어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으며 바이올린 연주 또한 수준급으로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7. 첫 키스

수많은 작품에 출현한 다코타 패닝의 첫 키스신은 2002년 ‘스위트 알리바마’ 였으며 무려 7살 때라고 합니다.



출처 - https://_/2IYsF4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