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넘어서 자다 쉬를쌈..
ㅇㅇ
|2018.03.29 21:46
조회 80,658 |추천 46
근데이게 이번한번이 아니라 한달전쯤에도 한번그래서 혼자 너무 충격먹었는데 그때는 술 진탕마신 다음날 아침에그런거라 술기운에 미친짓한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엔 정신 몸 상태 멀쩡히 잠들었는데 실수한거라... 이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거나 그런건가 스스로 요즘 우울증 초기같다고 생각한적은 많은데 어디다 말하기도 쪽팔리고 민망하고.... 미치겠네....
- 베플ㅎㅎ|2018.03.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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얔ㅋㅋㅋㅋㅋㅋ나는 장염걸렸을때 술마시고 자다가 설사쌈;ㅋㅋㅋㅋㅋㅋㅋ오줌정도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트라우마로 배 조금이라도 부글거릴땐 술 일절 안마심ㅋㅋㅋㅋㅋㅋㅋ 위로가 좀 됐니 오줌싸개야~~~ -설사쟁이가-
- 베플ㅠㅠ|2018.03.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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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화장실에서 오줌싸는꿈꿔서 ㅈㄴ 시원하게 쌋는데 일어나니까 실제로 이불에 싸고잇엇음 ㅠㅠㅠㅠㅠ
- 베플하|2018.03.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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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도 가보고 정기검진받아봐라. 남일같지않아서 하는소리야. 직장에서 스트레스받은 우리언니 밤에 몇번실수했는데 챙피해서 동생인 나한테도 얘기못했었다고하더라 얼마전에 뇌종양으로 수술했어. 종양이 아주 서서히 커져서 마비없이.. 그냥 몸의 일부인듯이.. 자라나서 겉에서 보기에는 멀쩡했던거라고하더라 이상한것같으면 무조건 병원가. 챙피하다고 숨길일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