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사진찍는 취미에 빠지면서 잘 만나지도 못하다가 소홀해지면서 헤어졌거든요
친구같다고요.. 연애하고싶지않다고..
연애할때도 항상 제가 을인연애 했구요.
진짜 남자친구가 첫사랑이고해서 많이 사랑해줬습니다..
헤어진적 두번있지만 재회했거든요..
근데 이번엔 꼭 후회하지 않을것같아서요..
저처럼 취미에 빠진남자도 후회 안할까요?
사진찍는일 오래 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