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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개가 되어버린 문죄인

쟈샤ㅡㅡ |2018.03.31 01:56
조회 135 |추천 0

밀서를 전하라고 죄인이에게 물려주었다.

충실한 개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곧 얻어먹을 뼈다귀에 신이나서 뛰어갔다.

하지만 주인은 화를 내면서 다시 돌아가 사납게 짖으라고 명한다.

그 개의 목엔 무역 촉쇄란 목줄이 걸려 있었다.

 

김정은 집권 초기에

그는 필히 빗장을 열거라고 예견을 했었다.(이전글등)

젊고 서양 문물을 접한 그가 쇄국은 말도 안되는 경우였다.

 

정일이가

정남이는 안되고 정은이를 택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어떻게든 북이 살아남기 위해선 서방 원조를 받아 개방외엔 방도가 없었다.

하지만 정남은 개방에 반대했다.

고모부등 그의 추종자들이 그러했다.

 

내가 애써 지난 북미 협상타결을 강조하는것도 맥략이 같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깨 버리지 않았던가?

 

미국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북이 영원히 현 상태로 있기를 원한다.

북을 옥죄는것은

중국과 러시아를 옥죄는것과 같다.

 

이 세계를 미국 천하로 만들기 위해선

반드시 북이 필요한 것이다.

 

북이 개방을 하여 미국에 이득될 일은 추호에도 없다.

그렇다고 지금 상태가 미국에 불리할것도 없다.

오히려 이무런 이슈가 없는 미국이 세계를 향해 발언할 기회를 얻는 것이고

다르게는 이미 미국의 적이 사라진 현 시점에서 방위비 감축등 온갖 악재를 북을 이용해 반감할수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북을 이용하여 중국에 압력을 가하는 것이다.

왜냐면 중국은 절대 북과 안 떨어진다는것을 알기에...

 

여지껏 북이 미사일을 쏘고 핵을 개발한것도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서가 절대 아니다.
물론 다르기도 하겠지만 개방을 하기 위해서 어쩔수없는 자구책이었다.

방법은 좀 모순적이었다 할지라도

나름대로 철저한 계산에 의해서였다.

 

여기에 죄인이가 뛰어든 것이다.

국제정세를 조금만 읽을줄 아는 현명함을 지녔든들

이토록 경솔한 짓은 하지 않았을 터인데...

 

그 시작은 죄인이의 중국 방문 부터이다.

중국에서 삼배 구고두레를 당하고도 넋나간 인간처럼 실실  쪼개며 돌아온 사람.

자신이 아닌 수행원이 당햇다고 그것이 삼배 구고두레가 아니라고 보는가?

그렇게 죄 사함을 받고서 시진핑에게 자신의 밑그림을 보여줄수 있었다.

쮜박이가 성공시킨 동계올림픽이 마치 자신이 펼칠 이상향인듯, 주저없이 올림픽을 이용한다.


원래는 올림픽때 간접교섭을 계획했었다.

김미정이 온 이유도 그때문이다.

여자이기에 유화하고 하지만 절대 2인자인 그녀를..

하지만 미국이 씨알도 먹히질 않자..

 

중국과 러시아 북은 땔수가 절대 없는 혈맹 이상이다.

현 세계에서 그대로 체제 유지를 하는 나라들이 그들 셋 뿐이다.

러시아는 한동안 체제 붕괴가 되었다는 하나 영원히 미국과 숙적이 될수밖에 없는 나라다.

그들 셋의 관계를 우리만 모를뿐 미국은 익히 알고 있다.

 

그간 동기를 찾지못해 안절부절 못하던 북한은 이보다 더 좋은 기회를 놓칠리가 만무하다.

북에게 '밀서를 직접 전하라'고 했다면 그나마 60점 이었을텐데

'혹 이러다 진짜 노벨 평화상 타는거 아냐?'는 상상에 미친듯이 미국으로 달려간 문죄인


-올림픽 당시 '노벨 평화상'애기가 나왔을때 미국도 눈치를 채야 햇을텐데.. 미국도 좀 우둔한 머리는 있다.-

 

대체 미국이 뭐라고 말하면 좋겠는가?

철강 문제로 뀌띰을 주었는데

오히려 양국협상 백지 전서까지 갖다 바치며 북미 대화를 구걸한다.

훨~

그러니 다시 가서 짖으라고 하는수밖에...

 

개가 목줄 쥔 주인의 명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가?

주인의 손을 물고 도망가진 절대 못할 것이다.

미친개는 총살이니...

그렇다고 안 짖으면 발길로 차인다.

중국도 자기집에 와서 짖으면 때릴려고 뭉둥이를 들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노릇이 어디 있겠는가?


베트남가서 1인자랑 접견한게 무슨 자랑거라고 타이틀 곡으로 쓰질 않나?

쮜박이가 딱아놓은 아랍에 가선 얼굴이나 내고

 국내에선 무슨 무당 조상을 두엇는지 혼령 정치에 빠져 5.18, 세월호, 노물현등 죽은자만 불러내는 기막힌 경우

역대 대통령을 두명이나 가두는 전 세계 유레가 없는 행동에..


아무리 적이라 할지라도 적장 예우란게 있다.

그게 명분인 것이다.

 

지금 죄인이의 철없는 행동은 겉잡을수 없이 국제정세를 혼동으로  몰아넣었다.

미국을 여지없이 궁지로 몰아넣었고 중국과 러시아에 큰 힘을 주었다.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안 하든지 합의안을 마련치 못한다면, 중국등이 대북공조를 이탈해도 미국이 할말이 없겠끔 되어 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는데 미국이 노~라 한 경우가 맞지 않는가?

영국, 프랑스, 독일등은 아예 입을 함구하고 일본마저도 형식적인 성명만 내고 있다.

(뉴스엔 일본이 자리를 잃을까 노심초사라 애기하던데 천만에.. 나라도 이 경우엔 슬쩍 물러나 있겠다.)

 

그리고 그 모든 화살이 지금 우리나라를 겨냥하고 있는데...

 

20세기엔 '그때 그 사람'이 있었다면 21c엔 '에라 모르겠다'란 노래가 있다.

'에라 모르겠다'란 노래가 예견을 참 잘했다 생각된다.

 

황교안 국문총리가 정치를 잘하여 그리고 국제 경기가 풀려 이나마 경제가 버텨 주엇는데 이젠 경제마저 곤두박질칠 기세를 보이고 있다.

 

사상 최고의 실업률-청년 실업률

치솓는 물가

그런데두 한국총재는 금리 올리겠다고 어림장을 놓는다.

여기에 금리마저 오르면 도대체 어떻게 되겠는가?

 

물론 미국 금리보다 낮으면 달러가 빠져나가기에 미국보다 높아야 하는건 맞다.

그런데 현 국내 사정을 보라.

 

북한과 중국, 러시아는 문죄인이 덕에 정말 기회를 잘 잡았다.

중국이 과감하게 미국에 보복관세로 맞서고 인공섬에서 동시 군사훈련을 실시하는것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물론 트럼프도 실수를 한 모습이 역역하다.

중국이 정면으로 맞서게 기회를 준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미국이 세계를 주무를수 있다.

미국이 무너지면 전 세계가 망한다는것을 이미 지난 2008년 미국 부동산 붕괴때 절실히 체험했다.

 

문제는 문죄인이다.

도무지 앞일이 감당이 안된다.

 

난 문죄인이를 잘 안다.

지난 사드배치때

정면으로 태클걸다가 미국이 한소리하니 여지없이 까뭉갠 경험

그런 성격이다.

비열한 면도 있다.

 

그런데 이번엔 미국이 짖으라고 했는데..

그냥 짖기에 너무 감당이 불감당할 일들을 벌려 놓았다.

그랗다고..

짖는다고 미국이 절대 용서해줄리도 만무하다.


그나마 잘못을 인정하고 짖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아둔한 죄인이는 자기가 잘한건줄만 알고 있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기에 짖지도 못한다.

답이 없다.

 

난 트럼프를 잘 안다.

그는 나랑 같다.

같은 병이란 것이다.

의료계에선 병명을 애기하지마 절대 그 병은 병명이 없다.

서로가 서로를 잘 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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