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참 오랜만이네요
헤다판
헤어지고나서 몇달간은
마니 들락날락했었는데
독같기도 하고 위로같기도 하고
지금 들어오니까 담담한 정도를 넘어선
프리함
무조건 잊게됩니다
생각나도 뭐 가슴 저림 전혀 없는 정도
새 사람을 만난건아닌데
새 사람에게 관심이 쏟아질 때
새 사람에 대한
것만 생각나지
과거는 생각안납니다
사람 관계는 참 어려운 거라
행복할수도 힘들수도 있지만
현재를 즐기기로,
급하게 누구를 만나지 않기로,
미래를 위해 스스로가 성장할
시간을 부여하기로
못잊어서 우는밤 지새우는 분들
무조건 다 괜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