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항상 나를 전 남자들과 같다고 했지
나는 너 만날때 신중했어 이 여자를 좋아해도 되는지 좋아하게 되서 끝이 행복할지
너는 그전에 만나왔던 여자랑 다를거라며 나를 녹였지
나는 믿었고 사랑했고 변하려고 노력했어
하지만 너는 너 혼자 나를 포기했어 이별을 고했어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하는데 너의 손만 잡아도 떨리고 니 눈만봐도 떨리는데
이 큰 아픔 시련 혼자 참아야지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내가 사랑했던 그녀들 처럼
너를 잊는게 힘들겠지만 사는게 무기력하고 공허하겠지만
앞으로 연락안할게 니 근처 얼씬도 안할게 내 소식 들리지도 않게 그냥 사라질게
날 오래오래 사랑하겠다던 니 입발린 말에 속아넘어간 내가 바보다
미안하다 미치도록 사랑해서 혼자 였던 그때로 돌아갈게
감정이 없는 로봇처럼 살던 그때로 나 돌아갈게
그깟 여자없어도 너 행복했잖아 잊자 운동하고 여행다니고 니가 즐거웠던 그때로 돌아가자
힘내자 나의 또다른 나여 넌 행복했어 그때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