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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부모님

ㅇㅅㅇ |2018.03.31 10:47
조회 1,021 |추천 0

저희가 고1때 만나 420일정도 사귀고 헤어졌어요 남자가 먼저 헤어지자했고요 그리고 한달후에 전화왔더라고요 그렇게 몆개월 연락하다 다시 사귀고 또 헤어졌어요 그땐 비밀로 그러고 3주후에 전남친한테 다시 연락이 왔더라고요 진짜는 여기 부터에요 그냥 편하게 쓸께요

남자가 할말있어서 전화했다는거야 그래서 뭐냐니까 우리가 헤어지기 전날에 부모님한테 걸렸다는거야 그래서 설득 해봤는데 잘 안됬다고 그래서 너가 헤어지자했을때 잡을수 없었다고 .. 헤어지고도 계속 설득해봤다고 그니까 기다려달라고 자기가 할수있는건 다 해보겠데 나한테 말안한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힘들게 하고싶지 않았데 그래서 가끔 연락하다가 이제는 엄마가 자기얘기 들으려하지도 않고 못하게 한데 어제는 남자가 이제 가능성 없어보인다고 그만하자그러데 ? 많이 힘들었나봐 나는 아직도 많이 좋아해서 잊지를 못하겠어 우리 둘다 첫사랑 이거든 .. 나 좀 도와줘 어떻게 부모님 설득을 시켜야할지 모르겠어 .. 잊어라 포기해라 라는 댓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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